대한항공, 유가 급등에 '매수→중립' 강등…효성중공업, 역대 최대 수주 전망에 목표가 420만원↑ [株토피아]
[파이낸셜뉴스] 4월 14일 오전, 주요 증권사 리포트를 정리해드립니다. 대한항공은 호르무즈 해협 봉쇄발 유가 급등과 고환율 부담으로 인해 투자의견이 매수에서 중립으로 강등됐습니다. 효성중공업은 765kV 초고압 변압기 수주가 분기 최대치를 기록하며 목표주가가 420만원으로 대폭 상향됐습니다. 에이피알은 미국 비수기에도 견조한 성장을 이어가며 유럽 신시장까지 개척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왔습니다. 대한항공, 유가 급등에 이익 추정치 44%↓…투자의견 매수→중립 강등 (삼성증권) ◆ 대한항공(003490) ― 삼성증권 / 김영호 연구원 - 목표주가: 2만6000원 (하향, 기존 3만원)ㅣ전일 종가: 2만3950원 - 투자의견: 중립 (하향, 기존 매수) 삼성증권은 호르무즈 해협 봉쇄에 따른 국제유가 급등을 반영해 대한항공의 올해 이익 추정치를 44% 낮추고 목표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