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7만달러 사수 안간힘, 원유선물 7% 급등…트럼프 ‘해협 봉쇄’ 극약처방
[블록미디어 이정화 기자] 트럼프 대통령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 선언 이후 비트코인이 7만달러선 사수에 안간힘을 쓰고 있다. 하이퍼리퀴드에서 거래되는 원유선물은 7% 급등했다. 미국과 이란의 종전 회담이 결렬되자, 트럼프는 “이란의 원유 수출 길을 막겠다”며 해협 봉쇄를 선언했다. 이란 혁명수비대는 “미국이 해협의 소용돌이에 빠질 것”이라고 경고했다. 12일(현지시각) 뉴욕 기준 오전 11시30분 현재 비트코인은 24시간 전보다 2.79% 떨어진 7만763달러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