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190만원 간다" 올 영업익 251조 전망…GS건설, '원전주' 재평가에 목표가↑ [株토피아]
[파이낸셜뉴스] 4월 10일 오전, 주요 증권사 리포트를 정리해드립니다. SK하이닉스는 D램·낸드 가격 급등 전망에 내년 영업이익 기준 글로벌 3위 진입이 예상된다는 평가가 나왔습니다. GS건설은 원전 시공 참여 기대감이 커지며 주택주를 넘어 원전주로 재평가 받고 있습니다. 하이브는 1분기 실적 부진 우려가 나오지만 BTS 월드투어를 기점으로 2분기 반등이 기대된다고 분석됩니다. SK하이닉스, D램·낸드 가격 급등에 내년 영업익 글로벌 TOP3 전망 (KB증권) ◆ SK하이닉스(000660) ― KB증권 / 김창민 리서치본부장 - 목표주가: 190만원 (상향, 기존 170만원)ㅣ전일 종가: 99만8000원 - 투자의견: 매수 KB증권은 D램 가격이 전년 대비 170%, 낸드 가격이 190% 상승할 것으로 보고 SK하이닉스의 영업이익 추정치를 올해 251조원·내년 358조원으로 기존 대비 42%&
관련 테마: 원자력, 건설, 금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