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채권] 미 10년물 4.2%대 하향 안정…이스라엘 협상론에 유가와 동반 하락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미국 국채 금리가 중동 정세와 유가 흐름, 그리고 경제 지표 영향을 동시에 반영하며 장중 변동성을 보인 끝에 소폭 하락 마감했다. 지정학적 불확실성과 인플레이션 압력이 맞물리면서 채권시장은 방향성을 탐색하는 흐름을 이어갔다. 9일(현지시각) 트레이딩뷰 기준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는 4.277%를 기록하며 전일 대비 0.018%포인트 하락했다. 장중 한때 4.32% 수준까지 상승했으나 이후 상승폭을 반납하며 하락 전환됐다. 전반적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