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수료 파괴’ 모건스탠리, 14bp 비트코인 ETF로 도전장
[블록미디어 최창환 기자] 모건스탠리(Morgan Stanley)가 비트코인 현물 ETF 시장에 파격적인 조건을 내걸며 도전장을 내밀었다. 8일(현지시간) 블룸버그 ETF 분석가 에릭 발추나스(Eric Balchunas)가 X(옛 트위터)에 공유한 소식에 따르면, 모건스탠리는 비트코인 현물 ETF인 MSBT의 운용 수수료를 14bp(0.14%)로 책정했다.. 이는 현재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블랙록 등과 경쟁하기 위한 가격 파괴 전략으로 풀이된다. MSBT는 이날 뉴욕증권거래소 아르카에 상장됐다. 거래 첫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