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스 슈왑 “비트코인 1%만 섞어도 포트폴리오 위험 급변… ‘수익률’보다 ‘인내심’이 관건”
[블록미디어 명정선 기자] 미국 최대 온라인 증권사 중 하나인 찰스 슈왑이 (디지털자산)가상자산 투자에 대해 경고등을 켰다. 포트폴리오 내 비중이 단 1%에 불과하더라도 전체 자산의 위험 프로필을 완전히 뒤바꿀 수 있다는 분석이다. 7일(현지시각) 찰스 슈왑은 보고서를 통해 “가상자산 편입 여부는 기대 수익률보다 투자자가 감당할 수 있는 위험 수준에 따라 결정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비트코인(BTC)과 이더리움(ETH) 같은 디지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