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해킹에 뚫린 솔라나…닷새 만에 긴급 보안 대응
[블록미디어 박수용 기자] 솔라나 재단이 2억7000만달러(약 4052억원) 규모 해킹 사건 닷새 만에 디파이 보안 강화 대책을 내놨다. 24시간 위협 모니터링과 사고 대응 네트워크 구축이 핵심이다. 7일(현지시각)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솔라나 재단은 드리프트 프로토콜 해킹 이후 보안 평가 프로그램 ‘스트라이드(Stride)’와 ‘솔라나 사고 대응 네트워크(SIRN)’를 공개했다. 이번 공격은 북한 연계 조직이 6개월간 사회공학 기법을 활용해 진행됐다. 스트라이드는 애시메트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