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준 기대 식었다”… 금값 상승 막히나, 4600달러 고비
[블록미디어 박수용 기자] 금값 상승 여력이 제한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미국 금리 인하 기대가 약화되면서 국채금리와 달러 강세가 금 가격을 압박하고 있다는 진단이다. 6일(현지시각) 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다니엘 타키에딘 스카이 링크스 캐피털 최고경영자는 미국 고용지표 호조로 국채금리가 지지되며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금리 인하 기대가 약해졌고, 이에 따라 금값 상승이 제한될 수 있다고 밝혔다. 금은 이자를 지급하지 않는 자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