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롱/숏] 비트코인 6.9만 돌파에도 차가운 고래들…이더리움만 겨우 ‘롱’
[블록미디어 양원모 기자] 비트코인이 6만9000달러선을 회복하며 반등 흐름을 이어가는 가운데 파생시장에서는 상승 추격보다 숏 포지션이 함께 쌓이는 모습이다. 종목별로 롱과 숏의 방향이 엇갈리며 단일 추세보다는 차별화 장세가 짙어지고 있다. 6일(현지시각)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비트코인(BTC)은 1시간 기준 롱·숏 비율이 0.8426, 숏 비중이 54.27%로 집계되며 반등 구간마다 매도 대응이 우위를 점했다. 4시간 기준에서도 롱 49.96%, 숏 50.04%로 사실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