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기관 시대 본격화⋯세일러 “내부 리스크 경계해야”
[블록미디어 문예윤 기자] 비트코인이 기관 투자 중심의 새로운 국면에 진입하면서 시장 구조 변화와 함께 내부 리스크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생존 여부를 둘러싼 논쟁을 넘어 제도권 편입 과정에서 본래 설계와 철학을 유지할 수 있을지가 핵심 과제로 떠오른 모습이다. 4일(현지시각) 마이클 세일러는 최근 발언을 통해 기관 투자자들의 본격적인 시장 진입이 비트코인에 새로운 변화를 가져오고 있다고 평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