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코인 시황/출발] 뉴욕증시 급락…유가 급등에 다우 600포인트↓·코인 동반 약세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가 재부각되며 국제유가가 급등하자 2일(현지시각) 뉴욕증시가 급락 출발했다. 같은 시각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시장도 동반 하락하며 글로벌 위험자산 전반에 매도세가 확산되는 모습이다. 트럼프 대통령의 강경 발언이 촉발한 에너지 가격 급등이 시장 전반의 투자심리를 위축시킨 것으로 풀이된다. 주요 지수 일제 하락…변동성 급등 야후파이낸스에 따르면 이날 개장 초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603.51포인트(1.30%) 하락한 4만5962.23에서 출발했다. S&P500지수는 89.72포인트(1.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