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160만원 간다" 메모리값 폭등에 목표가 더 올라...'수주 최대 6조' LS일렉트릭, 목표가 75만→100만원 [株토피아]
[파이낸셜뉴스] 4월 2일 오전, 주요 증권사 리포트를 정리해드립니다. SK하이닉스는 D램·낸드 가격이 전 분기 대비 100% 이상 급등하는 등 메모리 전 제품군의 가격 상승세가 예상을 크게 웃돌 것으로 전망됩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미국 빅테크에 가스터빈 7기를 수주하고 소형모듈원전(SMR) 상업화까지 더해 2030년까지 신규 수주액이 15조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LS일렉트릭은 AI 데이터센터향 전력기기 수주가 올해 본격 성장 국면에 진입하며 영업이익이 62% 급증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옵니다. SK하이닉스, 메모리 가격 '예상 밖 폭등'에 1분기 영업익 37조 돌파 (하나증권) ◆ SK하이닉스(000660) ― 하나증권 / 김록호 연구원 - 목표주가: 160만원 (상향) | 전일 종가: 89만3000원 - 투자의견: 매수 하나증권은 SK하이닉스의 1분기 영업이익을 두 달 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