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채권] 미 10년물 금리 4.325% 안착…지표 호조에 ‘고금리 장기화’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뉴욕 채권시장은 국채 가격이 하락하며 금리가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다. 미국 경제 지표가 예상보다 견조하게 나오고 미·이란 긴장 완화 기대가 확산되면서 안전자산 수요가 약화된 영향이다. 1일(현지시각) 트레이딩뷰에 따르면 이날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는 전일 대비 0.6bp 상승한 4.325%를 기록하며 상승 흐름을 나타냈다. 장중 금리는 한때 4.33%선에 근접하며 최근 반등 흐름을 이어갔다. 10년물 금리는 장 초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