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플러스, 'ONE'와 공급계약 해지 “선수금 반환 의무 없어”
파이낸셜뉴스
- 엠플러스, 미국 배터리 기업 ONE과 공급계약 해지 결정 - 계약 해지로 인한 손실 금액 약 3153만달러, 원화 약 400억원 - 선수금 반환 의무가 없다는 입장으로 시장 불확실성 해소
핵심 포인트
- 엠플러스의 계약 해지는 배터리 공급망에 불확실성 초래
- ONE의 계약 불이행이 다른 기업과의 관계에 영향 미칠 수 있음
- 배터리 산업의 공급망 안정성 문제를 재조명할 기회
확인 포인트
- 엠플러스의 향후 계약 체결 현황 모니터링 필요
- ONE의 향후 사업 계획 및 계약 이행 여부 확인
- 배터리 산업 내 다른 기업들의 공급망 변화 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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