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콕 집었던 다원시스, 법정관리... CB 투자자는 1년 안돼 대규모 손실 위기
이 기사는 2026년 3월 31일 13시 28분 조선비즈 머니무브(MM) 사이트에 표출됐습니다. 상장폐지 위기에 빠진 코스닥 상장사 다원시스가 회생절차(옛 법정관리)를 신청하면서 전환사채(CB) 투자자들이 대규모 손실을 입을 위기에 처했다. 다원시스는 지난해 7월 215억원 규모의 CB를 발행했는데, 투자자들은 1년도 채 되지 않아 손실 처리가 불가피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