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먹는 당뇨·비만약 계약’ 재료 소멸에… 삼천당제약, 20% 급락
코스닥 대장주인 삼천당제약이 31일 장 초반 약세다. 그간 주가를 끌어올렸던 경구용 당뇨 및 비만 치료제 관련 미국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상승 재료가 소멸하며 매도세가 몰린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오전 9시 38분 기준 삼천당제약은 전 거래일 대비 24만4000원(20.61%) 내린 94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128만4000원까지 오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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