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값 4500달러 탈환…비트코인 급락 속 ‘안전 자산’ 부각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27일(현지시각) 뉴욕 금 시장은 단기 반등에 성공했으나 주간 기준으로는 하락 흐름을 이어가며 불안정한 국면을 지속했다. 금 현물 및 선물 가격은 장중 상승세를 보였지만 달러 강세와 금리 부담, 중앙은행 매도 등 구조적 압력이 여전히 시장을 짓누르는 모습이다. 트레이딩뷰에 따르면 이날 금 가격은 온스당 4521달러 수준까지 상승하며 전일 대비 약 3.2% 반등했다. 장중 한때 4540달러선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