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부시 보선, 4200만달러 해킹범에 ‘최대 20%’ 현상금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보선(Bo Shen) 펜부시 캐피털 공동창업자가 약 4200만달러(약 630억원) 규모 디지털자산(가상자산) 해킹 사건과 관련해 자산 회수를 위한 공개 현상금을 내걸었다. 26일(현지시각) 비트코인닷컴에 따르면 보선은 해당 자산 회수에 기여할 경우 10%에서 20%를 보상하겠다고 밝혔다. 해당 해킹은 2022년 11월10일 발생했다. 공격자는 보선의 개인 이더리움 지갑에 접근해 자산을 탈취했다. 피해 자산은 USDC 약 3820만달러를 포함해 이더리움 1607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