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채권뿐인 401K, 비트코인에도 문 열리나… 美 노동부, 규제 완화 초읽기
[블록미디어 함지현 기자] 미국 백악관이 9조 달러(약 1경 2400조원) 규모에 달하는 퇴직연금(401K) 계좌의 디지털 자산 투자 접근성을 확대하는 제안서에 대한 검토를 마쳤다. 이르면 상반기 내 가이드라인이 공표될 것으로 보여, 가상자산이 단순 투기 수단을 넘어 미국의 핵심 노후 준비 자산으로 공식 인정받는 분수령이 될지 주목된다. 25일(현지시각)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401K 퇴직연금의 디지털자산 투자 허용을 위한 제안서가 미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