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채권] 이란 전쟁 긴장 완화에 금리 하락…10년물 4.322%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25일(현지시각) 뉴욕 채권시장은 미국과 이란 간 전쟁 종식 협상 기대가 부각되면서 국채 금리가 하락했다. 중동 리스크 완화 가능성이 반영되며 안전자산 선호가 강화됐고 전반적인 금리 하락 압력으로 이어졌다. 이날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는 4.322%로 전일 대비 0.046%포인트 하락(-1.05%)했다. 장중 기준으로는 약 7.2bp 하락한 4.32% 수준에서 거래되며 뚜렷한 하락 흐름을 보였다. 2년물 국채금리 역시 6.6bp 하락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