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채권] 미 10년물 4.4% 돌파… 8개월래 최고치 시장 요동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미국 국채금리가 8개월 만에 최고 수준으로 상승하며 글로벌 금융시장의 변동성을 키우고 있다.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와 유가 급등, 재정 확대 우려가 맞물리며 금리 상승 압력이 강화되는 모습이다. 24일(현지시각) 트레이딩뷰 기준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는 4.368%를 기록하며 전일 대비 0.018%포인트 상승했다. 장중 한때 4.4%를 상회하며 약 8개월 만에 최고 수준까지 올라섰다. 국채 가격은 하락세를 보이며 금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