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7만달러 회복에도 ‘매도 압력’…프리미엄 역전
[블록미디어 최창환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5일 유예’에도 불구하고 중동 긴장이 고조되며 국제 유가가 상승했다. 이에 따라 비트코인 투자심리가 위축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코인게이프 보도에 따르면 24일(현지시각) 브렌트유는 배럴당 102달러를 넘었고, 서부텍사스산원유(WTI)도 3% 이상 올라 91달러를 기록했다. 이 같은 유가 상승은 트럼프 대통령이 발표한 ‘5일간 군사행동 유예’에도 불구하고 이어진 공습 영향이다. 미국과 이스라엘은 이스파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