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 "이란과 생산적 대화" 소식에 급락 마감…브렌트유 100달러 아래로(종합)
국제유가가 급락 마감했다. 이날 오전 한 때 113달러까지 치솟기도 했던 브렌트유는 100달러 아래로 떨어졌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과 이란 전쟁 종식을 위한 생산적인 대화를 나눴다는 언급이 전해졌기 때문이다.23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에서 미국 서부텍사스산원유(WTI) 5월물은 전 거래일 대비 10% 이상 하락한 88.13달러까지 떨어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