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 · 블록미디어 · 2026년 3월 6일
[뉴욕증시 마감] 나스닥 1.6% 급락·다우 4.7만선 후퇴… 유가·고용 ‘더블 쇼크’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중동 전쟁 장기화 우려와 미국 고용지표 충격이 겹치면서 뉴욕증시가 하락했다. 특히 트럼프 대통령의 강경 발언 이후 국제 유가가 급등하면서 투자자들의 위험자산 회피 심리가 강화됐다. 6일(현지시각)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일 대비 453.19포인트(0.95%) 하락한 4만7501.6에서 거래를 마쳤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361.31포인트(1.59%) 하락한 2만2387.7로 내려왔고,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 지수도 90.69포인트(1.33%) 내린 6740.02에 마감됐다. 중소형주 중심의 러셀2000 지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