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고용 9만2000명 줄었다…월가 “금리 인하 늦어질 수도”

    블록미디어

    - 미국 2월 비농업 고용 9만2000명 감소, 예상치와 큰 차이 - 실업률 4.4%로 상승, 노동시장 둔화 신호 포착 - 임금 상승세 지속, 연준의 금리 정책에 영향 미칠 가능성 - 본 기사는 투자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해외주식 커뮤니티 보기

    전체 보기 →

    아직 이 분야 토론이 없어요. 이 뉴스로 첫 글을 남겨보세요.

    이 뉴스로 토론 시작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