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 조선일보 · 2026년 3월 6일
셀트리온, 자사주 911만주 소각 확대…“주주가치 제고”
셀트리온이 임직원 스톡옵션(주식매수선택권) 지급을 위해 남겨뒀던 자사주까지 소각하기로 하며 자사주 소각 규모를 911만 주로 늘렸다. 셀트리온은 자사주 소각 규모를 약 911만 주까지 늘리기 위해 정기 주주총회 안건을 변경했다고 6일 공시했다. 전날 종가 기준 약 1조9268억원 규모다. 셀트리온은 애초 스톡옵션 보상 목적 보유분을 제외한 약 611만 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