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 조선일보 · 2026년 3월 5일
대웅 前 회장 직접 챙긴 시지바이오 매각, 인수자 찾았다…“지분율·가격 논의 중”
대웅그룹 오너 2세인 윤재승 전 대웅제약 회장이 주도해 온 재생의료 계열사 시지바이오 매각 우선협상대상자로 사모펀드(PEF) 운용사 IMM프라이빗에쿼티(PE)가 선정됐다. 윤 전 회장이 직접 추진해 온 매각 작업이 본격적인 협상 단계에 들어간 것이다. 5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IMM PE는 최근 시지바이오 인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돼 실사에 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