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 조선일보 · 2026년 3월 5일
IMM PE, 대웅그룹 계열 시지바이오 인수한다...6000억 안팎
사모펀드(PEF) 운용사 IMM프라이빗에쿼티(PE)가 대웅그룹 계열 바이오 재생의료 기업 시지바이오를 인수한다. 5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IMM PE는 최근 시지바이오 인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돼 실사에 착수했다. 매각 대상은 시지바이오 최대주주 블루넷이 보유 중인 경영권 지분 55.84%다. 블루넷은 윤재승 전 대웅그룹 회장이 지분 과반을 갖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