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 미·이란 협상 기대에 14.6원 급락한 1,461.6원

    연합뉴스 (경제/한국어)

    - 원/달러 환율이 14.6원 급락하여 1,461.6원으로 하락 - 미국과 이란의 협상 기대감이 환율에 긍정적 영향을 미침 - 환율 급락은 수출 기업에 긍정적 요소로 작용할 수 있음 - 본 기사는 투자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