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재 · 조선일보 · 2026년 3월 4일
[특징주] 이틀 새 급락한 은값에…고려아연 10% ↓
4일 장 초반 고려아연이 10% 넘게 급락하고 있다. 미국과 이란의 갈등이 격화되면서 은 가격이 하락하자, 제련업체인 고려아연에 대한 투자심리도 얼어붙은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오전 9시 51분 기준 유가증권 시장에서 고려아연은 전 거래일 대비 20만5000원(10.34%) 내린 177만8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뉴욕상품거래소에 따르면 은 선물 가격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