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장[국내장·장중] 2026년 8월 4일(화) ┃ 양봉클럽 시황 브리핑
양봉클럽 리서치
약 4시간 전
[2026년 8월 4일(화)] 국내장·장중 시황 브리핑
🧮 오늘의 숫자(핵심 5개)
- KOSPI: 6,241.81 (-0.25%)
- KOSDAQ: 776.42 (+5.30%)
- USD/KRW: 1,428원 (-0.50%)
- BTC: $63,467 (-0.05%)
- ETH: $1,859 (-1.30%)
🧾 3줄 요약
- 흐름: 혼조 · 수급 변화 · 주도: 성장
- 달러·글로벌: 원화 강세는 외국인 위험자산 선호를 보조할 가능성이 있지만, 코스피보다 코스닥으로 자금이 편중되는 흐름이 나타났습니다.
- 내일: 코스닥 상승세의 거래대금 / 외국인 선물 수급 방향 / 원화 강세 지속 여부
✏️ 한 줄 요약 코스닥 중심의 위험선호가 강해졌지만 코스피는 숨고르기 양상을 보인 장세였습니다
📌 핵심 내용 장 초반보다 현재는 코스닥으로 상승 탄력이 집중되며 시장 내부의 온도차가 커진 흐름입니다. 코스피는 약세를 유지해 지수 전체로는 혼조지만, 성장주 쪽 위험선호는 뚜렷해진 모습입니다.
우선 코스닥의 강한 반등이 지수 분위기를 끌어올린 반면 코스피는 상대적으로 힘을 쓰지 못해 수급이 대형주보다 성장주에 쏠렸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원화 강세와 미국 기술주 상승 흐름도 외국인·프로그램 수급의 위험자산 선호를 자극한 요인으로 해석됩니다.
오후에는 코스닥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과 코스피 약세가 동시에 확대될 가능성을 확인해야 합니다. 미국 선물 흐름이 둔화되거나 외국인 선물 매도가 나타나면 프로그램 매도가 연동되며 오전의 상승 탄력이 약해질 수 있습니다.
오후장에는 코스닥 거래대금과 상승 종목 확산 여부, 외국인·기관 선물 수급의 방향 전환, 코스피 대형주 낙폭 축소 여부를 순서대로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급등 섹터의 추격 심리가 약해지고 변동성이 커질 경우에는 지수보다 수급 지속성과 시장 폭을 중심으로 위험을 관리하는 쪽이 적절해 보입니다.
🌍 환율·글로벌 변수
- 원화 강세는 외국인 위험자산 선호를 보조할 가능성이 있지만, 코스피보다 코스닥으로 자금이 편중되는 흐름이 나타났습니다.
- 미국 주요 지수 상승은 기술주·성장주 심리에 힘을 실었지만, 국내 대형주 지수로는 아직 충분히 확산되지 않았습니다.
- 비트코인은 방향탐색에 가깝고 이더리움은 조정을 보여, 가상자산 전반의 위험선호가 일방적으로 강화된 상황은 아닙니다.
🧭 내일 체크 포인트
- 체크: 코스닥 상승세의 거래대금 유지 여부 (이유: 거래 참여가 줄면 급등 탄력 둔화 가능성)
- 체크: 외국인 선물 수급 방향 (이유: 매도 전환 시 프로그램 매도 연동 가능성)
- 체크: 원화 강세 지속 여부 (이유: 환율 반전 시 외국인 수급 부담으로 연결될 가능성)
- 체크: 미국 기술주 선물 흐름 (이유: 국내 성장주 심리의 후속 방향을 좌우할 변수)
오전과 분위기가 달라질 수 있으니, 유연하게 대응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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