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랭글 전략 - 저비용으로 큰 변동성에 대비하는 옵션 전략

    스트랭글 전략의 구조와 스트래들 대비 장단점. OTM 콜+풋 매수로 비용을 줄이면서 변동성에 베팅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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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트랭글Strangle변동성 전략OTM 옵션옵션 전략

    스트랭글 개요

    스트랭글(Strangle)은 같은 기초자산, 같은 만기이지만 서로 다른 행사가격의 콜옵션(OTM)과 풋옵션(OTM)을 동시에 매수하는 전략입니다. 스트래들보다 비용이 저렴하지만 수익을 내려면 더 큰 가격 변동이 필요합니다.

    전략 구조

    • 롱 스트랭글: OTM 콜 매수 + OTM 풋 매수
    • 비용: 스트래들보다 저렴(OTM 옵션이므로)
    • 손익분기점: 상단(콜 행사가 + 총 프리미엄) / 하단(풋 행사가 - 총 프리미엄)
    • 최대 손실: 총 프리미엄
    • 최대 수익: 무제한

    스트래들 vs 스트랭글

    항목스트래들스트랭글
    행사가격같음(ATM)다름(OTM)
    비용높음낮음
    필요 변동폭작음
    최대 손실 확률핀포인트넓은 범위

    활용 팁

    • 큰 이벤트 전에 저렴한 비용으로 양방향 포지션 구축
    • 콜·풋 행사가격의 간격을 좁히면 비용 증가·수익 확률 증가
    • 변동성이 역사적 저점일 때 매수하면 비용 효율 극대화
    • 만기가 긴 옵션을 선택하여 시간가치 소멸을 최소화

    자주 묻는 질문 (FAQ)

    Q. 행사가격을 얼마나 벌려야 하나요? 기초자산 현재가 기준 각각 5~10% 정도 외가격으로 설정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너무 멀면 수익 확률이 낮아지고, 너무 가까우면 비용이 커집니다.

    Q. 숏 스트랭글은 안전한가요? 숏 스트랭글은 횡보 시 프리미엄 수익을 추구하지만, 큰 움직임에서 대규모 손실이 가능하므로 반드시 손실 제한 장치(날개 옵션 추가 등)를 병행해야 합니다.

    Q. 스트랭글은 언제 청산하나요? 목표 수익률(보통 50~100%)에 도달하거나, 이벤트 종료 후 변동성이 급감하기 전에 청산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