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구 포트폴리오 - 해리 브라운의 4균등 배분 전략
영구 포트폴리오(Permanent Portfolio)의 원리. 주식·채권·금·현금 각 25%로 모든 경제 환경에 대비하는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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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구 포트폴리오Permanent Portfolio해리 브라운4균등 배분
영구 포트폴리오 개요
영구 포트폴리오(Permanent Portfolio)는 해리 브라운(Harry Browne)이 1980년대에 제안한 자산배분 전략으로, 4가지 자산에 각 25%씩 균등하게 투자합니다. 경제 상황에 관계없이 안정적인 수익을 추구합니다.
자산 배분 구성
| 자산 | 비중 | 유리한 환경 |
|---|---|---|
| 주식 | 25% | 경제 성장기 |
| 장기 국채 | 25% | 경기 침체기(금리 하락) |
| 금 | 25% | 인플레이션, 위기 |
| 현금(단기채) | 25% | 금리 상승기, 디플레이션 |
영구 포트폴리오의 논리
- 경제는 성장, 침체, 인플레이션, 디플레이션 4가지 상태를 순환
- 각 상태에서 유리한 자산을 25%씩 보유하면 어떤 환경에서도 일부가 수익
- 어떤 자산이 하락해도 다른 자산이 보완
- 매우 단순하여 누구나 실행 가능
역사적 성과
- 연평균 약 6~8% 수익률(장기 기준)
- MDD가 -15% 이내로 매우 안정적
- 2008년 금융위기에서도 상대적으로 양호한 성과
- 변동성이 낮아 심리적 유지가 쉬움
한국 투자자 구현
- 코스피200 ETF 25% + 한국 장기국채 ETF 25% + 금 ETF 25% + MMF(또는 단기채 ETF) 25%
- 또는 글로벌 ETF 활용: S&P500, 미국 장기국채, 금, 달러 단기채
자주 묻는 질문 (FAQ)
Q. 영구 포트폴리오의 수익률이 낮지 않나요? 주식 100% 대비 절대 수익률은 낮을 수 있지만, 위험 대비 수익률(샤프비율)은 우수하며 큰 손실 없이 자산을 지키는 데 효과적입니다.
Q. 리밸런싱은 얼마나 자주 해야 하나요? 연 1회가 일반적이며, 비중이 ±5%p 이상 벗어나면 리밸런싱하는 규칙도 사용합니다.
Q. 현금 25%가 아깝지 않나요? 현금은 다른 자산이 급락할 때 방어 역할을 하고, 저점에서 리밸런싱을 통해 매수 기회를 제공하므로 보험 역할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