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증권, 첫 발행어음 상품 3천억 완판…출시 일주일만
연합뉴스
향후 연간 2조원 이상으로 발행어음 확대 계획 (서울=연합뉴스) 김지연 기자 = 하나증권은 첫 발행어음 상품 '하나 THE 발행어음' 출시 일주일 만에 3천억원을 판매하며 목표액을 조기 달성했다고 16일 밝혔다. 지난달 발행어음 사업 인가를 받은 후 지난 9일 처음 발행한 '하나 THE 발행어음' 수시형과 약정형이 모두 완판된 것이다. '하나 THE 발행어음'은 하나증권이 직접 발행하는 1년 이내 만기의 어음으로, 약정한 수익률에 따라 원금과 이자를 지급한다. 수시형의 경우 개인 고객 기준 세전 연 2.4% 금리가 적용되고, 순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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