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글로벌선물] 유가 4% 폭락·비트코인 흔들… 미 증시·달러만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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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선물시장에서 자산군별 흐름이 엇갈리고 있다. 국제유가는 4% 이상 급락하며 약세를 보이고 있다. 미국 주가지수 선물과 달러는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블록미디어 명정선 기자] 16일(한국시각) 오전 7시 20분 기준 글로벌 선물시장은 자산군별 흐름이 뚜렷하게 엇갈렸다. 국제유가는 하루 만에 4% 넘게 급락했고 비트코인도 약세를 보였지만, 미국 주가지수 선물과 달러는 동반 강세를 나타내며 자금 이동의 방향성이 분명히 드러났다. 전반적인 위험자산 랠리라기보다는, 주식과 달러로 쏠리는 선택적 베팅이 강화되는 국면이다. 미 증시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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