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원, MBK 제재 결정 재차 보류… “논의 더 필요해”
조선일보
금융감독원이 홈플러스 사태와 관련해 MBK파트너스에 대한 제재 수위 결정을 재차 미뤘다. 15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금감원은 이날 제재심의위원회를 열어 MBK 제재 수위를 정할 방침이었으나, 논의가 더 필요하다고 보고 판단을 보류했다. 금감원은 지난해 11월 직무정지를 포함한 중징계 방침을 MBK에 사전 통보한 뒤, 지난달 18일 제재심을 열었으나 당시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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