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금융, 주주 대상으로 ‘사외이사 예비 후보자’ 추천받는다
조선일보
iM금융지주는 오는 23일까지 사외이사 예비 후보자를 추천받는다고 15일 밝혔다. iM금융은 2018년 사외이사 주주추천제도를 도입한 이래 매년 주주 대상으로 사외이사 예비후보자를 추천받고 있다. 지난 14일 기준으로 의결권 있는 주식을 1주 이상 보유한 개인 주주라면 1인당 1명의 사외이사 예비후보자를 추천할 수 있다. 예비후보자는 금융, 경제, 경영,
뉴스 더 찾아보기
관련 뉴스
- 안보도 美, 경제도 美?...갈라진 세계 속 한국의 생존 전략은
- 아우디 사장 “한국 모빌리티 플랫폼과 구체적 협업 논의 중”
- 10대 자녀 ‘유튜브 쇼츠’ 완전 차단 가능해진다… 시간 제한 기능 도입
- 토큰시장 열리는데 조각투자 ‘잡음’에 심의 연기… 업계 “평가기준 의문”
- 금융위 '에이스 과장' 탈출 러시…증권사·로펌行
- 금융당국 지배구조 개선 압박에…BNK, 주주 추천 사외이사 선임
- [포토] 케이뱅크, UAE 기업과 디지털자산 협약
- [게시판] 한국수입협회장, 주한 레바논 대사 면담…"무역협력 확대"
- 일본형 인재육성 프로젝트 ‘어나더 재팬’을 아십니까
- 빅테크도 알고보면 문어발 확장?...‘콩글로머리트’의 귀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