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NASA·에너지부, 2030년까지 ‘달 표면 원자로’ 개발
조선일보
미 항공우주국(NASA)과 미 에너지부(DOE)가 달 표면에서 쓸 핵분열 기반 전력 시스템을 함께 개발하기로 했다. 목표는 2030년까지 달 표면 원자로를 개발하는 것으로, NASA의 유인 달 탐사 계획인 아르테미스와 향후 화성 유인탐사를 뒷받침할 지속 가능한 전력 인프라를 마련하겠다는 구상이다. NASA와 DOE는 13일(현지 시각) 업무협약(MOU)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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