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금융 '사외이사 예비후보자' 주주 추천 접수
연합뉴스
(대구=연합뉴스) 한무선 기자 = iM금융그룹은 우수한 사외이사 후보군을 확보하고 주주 가치를 제고하기 위해 오는 23일까지 사외이사 예비후보자를 추천받는다고 15일 밝혔다. iM금융그룹은 2018년 사외이사 주주추천제도를 도입한 이래 매년 주주 대상으로 사외이사 예비후보자를 추천받고 있다. 지난 14일 기준으로 의결권 있는 주식을 1주 이상 보유한 개인 주주라면 1인당 1명의 사외이사 예비후보자를 추천할 수 있다. 예비후보자는 금융, 경제, 경영, 회계·재무, 법률, 정보통신(IT)·디지털, 인사(HR), 리스크관리, ESG(환경…
뉴스 더 찾아보기
관련 뉴스
- 60년 전 지구 반대편 브라질로 흘러간 김환기 그림의 행방은?
- 작년 서울 아파트값 9% 가까이 올라…2013년 공표 이래 최고치
- ‘백두산 연수 보조금 셀프 인상이 문제없다고?’ 시민단체 반발
- 김도영 연봉 반 토막…2억5000만원에 사인
- 너저분한 길거리에서 거룩해지기
- 광주전남행정통합 특별법 초안 공개
- 감사원 “국토부, 주택 통계 오류 알고도 3개월간 숨겨”
- 이 대통령, UAE 아부다비 행정처장 만나…“방산협력 등 가시적 성과 만들어 달라”
- 국민대 글로벌평화·통일대학원, 「2026년 남북관계 전망과 한반도 평화를 위한 과제」 학술행사 개최
- “중도 세력 힘 합치자”…일 입헌민주당-공명당, ‘내달 중의원 선거용’ 신당 합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