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AI, 세레브라스와 100억달러 컴퓨팅 파워 계약 체결
조선일보
챗GPT 개발사 오픈AI가 반도체 스타트업 세레브라스(Cerebras)와 컴퓨팅 파워 구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이 14일(현지시각) 보도했다. 세레브라스는 올해부터 2028년까지 오픈AI에 총 750메가와트(㎿) 규모의 컴퓨팅 파워를 제공한다. 양사는 이번 계약의 구체적 조건을 공개하지 않았으나, 로이터통신은 사안에 정통한 소식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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