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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쇼츠 중독’ 막는다… 유튜브, 부모가 시청시간 ‘0’분까지 제한

조선일보

유튜브가 아동·청소년의 과도한 쇼츠(Shorts) 시청 문제를 완화하기 위해 부모가 자녀의 쇼츠 시청 시간을 직접 제한할 수 있는 기능을 도입한다. 특히 부모가 쇼츠 피드 타이머를 ‘0’으로 설정해 아예 쇼츠 시청 자체를 막을 수 있도록 한 점이 핵심이다. 유튜브는 15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강남파이낸스센터(GFC) 내 구글코리아 사무실에서 아시아·태평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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