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금융조사팀' 신설…지방세 체납 징수 강화
연합뉴스
(원주=연합뉴스) 임보연 기자 = 원주시는 올해 징수과에 '금융조사팀'을 신설, 지방세 체납 징수를 강화한다고 15일 밝혔다. 금융조사팀은 지방세 체납자의 금융 재산 조사와 채권 압류·추심 업무를 전담한다. 최근 체납자의 재산이 금융형 재산 위주로 다양화되고, 체납 회피 사례도 증가하면서 전담 조직의 필요성이 커졌다. 이에 따라 금융조사팀은 체납자의 금융 재산 조사와 채권 압류·추심 업무를 수행하되, 고액·상습 체납자 및 징수 곤란 체납자에 대해서는 재산 현황을 보다 자세히 파악해 필요한 조치를 추진할 계획이다. 원주시는 전담팀 신…
뉴스 더 찾아보기
관련 뉴스
- 이창용 한은 총재 “한은이 돈 풀어 환율 올랐다는 얘기, 사실 아냐”
- [속보] 이창용 한은 총재 “내 임기 중 통화량 M2 안늘어”
- 고환율에 달러보험 가입 2배 급증…금감원 “많이 내고 적게 받을 수도” 경고
- [속보] 한은총재 "韓은 채권국…대외자산 많아 금융위기 아니다"
- '파월 지키기'서 빠진 일본은행 총재…"트럼프 자극 우려" 분석
- 트럼프 "우크라 종전 걸림돌은 젤렌스키…푸틴은 협상 준비돼"
- [속보] 한은총재 "국내 달러 풍부하지만 팔지않고 빌려만주니 환율문제"
- 한은 총재 "韓은 채권국…대외자산 많아 금융위기 아니다"
- [속보] 한은총재 "韓은 채권국…대외자산 많아 금융위기 아니다"
- [속보] 한은총재 "환율상승, 펀더멘털보다 주식투자 등 수급요인 작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