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 옴부즈만, 불합리한 中企 현장 규제 79건 개선
조선일보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기업 옴부즈만은 15일 국무총리 주재 제9회 국가정책조정회의에서 ‘중소기업 현장 규제애로 합리화 방안’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중기부와 옴부즈만은 그간 꾸준한 규제 개선에도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현장에서 체감하는 개선 효과가 낮다는 지적에 따라, 장기간 해소되지 않은 규제애로 건의사항을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재검토하고 협의를 거쳐 개선 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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