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컨벤션센터 일대, 8번째 '국제회의복합지구'로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신선미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는 수원컨벤션센터 일대를 국제회의복합지구 대상 지역으로 선정했다고 15일 밝혔다. 국제회의복합지구는 전문회의시설을 중심으로 숙박과 판매시설, 공연장 등을 집적화한 지역이다. 문체부는 국제회의 유치ㆍ개최 경쟁력을 강화하고 국제회의산업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복합지구를 지원하고 있다. 문체부는 작년 새 지구 선정을 위한 공모를 진행했고 서면·현장 평가와 전문가 심사를 거쳐 수원 복합지구 계획을 승인했다. 수원 복합지구는 약 210만㎡에 달하며 '글로컬을 실현하는 통합 국제회의복합지구'를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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