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이란 유혈 진압 멈췄다”…유가 수분 만에 5% 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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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으로 국제유가가 급락했다. 이란의 유혈 진압 중단 소식이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로 이어졌다. 유가 변동성이 커질 가능성이 있다. [블록미디어 명정선 기자] 국제유가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이란 관련 발언 직후 급락했다. 이란 내 반정부 시위와 관련한 유혈 진압이 중단됐고 추가 처형 계획도 없다는 언급이 나오면서 중동 지역 지정학적 리스크가 급격히 완화됐다는 인식이 확산된 영향이다. 14일(현지시각) 블룸버그와 CNBC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기자들에게 “이란에서 벌어지던 살해 행위가 멈췄고 처형 계획도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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