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비만 치료 대중화 가속…2030년엔 환자 3명 중 1명은 알약”
조선일보
덴마크 제약사 노보 노디스크(Novo Nordisk)가 ‘먹는 위고비’로 미국 허가 관문을 통과하며 비만 치료 시장의 구조적 전환이 시작됐다. 미국과 한국 등에서 선풍적 인기를 끈 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GLP)-1 계열 비만 치료제가 경구제로 나온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GLP-1 계열 비만 치료제는 인슐린 분비를 촉진하고 소화 속도를 늦추는 GLP-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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