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윤리논란 별개”… 미 코인법, 보상 규정만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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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미 상원 은행위원회 위원장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연계된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윤리 논란은 현재 논의 중인 디지털자산 시장 구조 법안에 포함될 사안이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디지털자산 규제의 핵심인 시장 구조 법안은 예정대로 표결 절차에 들어가겠다는 입장이다. 팀 스콧 미국 상원 은행위원회 위원장은 14일(현지시각) 코인데스크와의 인터뷰에서 “트럼프 대통령을 포함한 고위 공직자의 디지털자산 이해충돌 문제는 은행위원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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