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해지는 '경제 허리'…30대 '쉬었음' 역대 최대
SBS
지난해 일하지 않고, 적극적인 취업 준비도 하지 않은 30대가 역대 최대를 기록했습니다. 30대는 노동시장의 핵심이자 허리 연령층인 만큼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보도에 백운 기자입니다. 지난해 일하지 않고, 적극적인 취업 준비도 하지 않은 30대가 역대 최대를 기록했습니다. 30대는 노동시장의 핵심이자 허리 연령층인 만큼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보도에 백운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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