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포] 아시아나항공 맞은 인천공항 T2… “첫날 혼잡 없었다”
조선일보
수속 카운터에 수하물을 맡기려고 줄 서 있는 40명 남짓한 승객. 30~50m로 그려진 안내선에 절반도 차지 않은 출국장 대기열. 텅 비어 있는 스마트패스(얼굴 인식 기반 출국 서비스) 전용 출국장. 14일 오전 아시아나항공이 이전해 온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T2) 3층 동편은 한산했다. 한 보안 직원은 “평일인 점을 고려해야겠지만, 아시아나항공이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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