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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7개 점포 영업 추가 중단…폐점 17곳으로 늘어

조선일보

기업회생 개시 이후 유동성 압박이 심화한 홈플러스가 7개 점포의 영업을 추가로 중단하기로 했다. 또 지난달 급여 분할 지급에 이어 이달에도 급여 지급이 늦어지게 됐다. 홈플러스는 14일 직원들을 대상으로 한 경영진 메시지를 통해 “한계 상황에 도달한 자금 상황이 개선되지 않았다”며 문화점·부산감만점·울산남구점·전주완산점·화성동탄점·천안점·조치원점 등 7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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